▲이영엽 목사는 1974년 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. 처음엔 지독히도 전도가 되지 않아 목회를 포기할까도 생각했다는 이 목사. 그러나 계속된 기도와 하나님의 도움으로 끝내 일어설 수 있었다. ⓒ 김진영 기자 
* 사진출처 - [크리스천투데이]